* 맥북프로 루머에 관하여..

Posted on May 15th, 2012 by admin. Filed under apple, device, , 하루메모.


새 맥북프로 루머가 흘러나왔어요..

6월 WWDC에서 발표될거라는 희망과 함께..

ODD 제거는 개인적으로 오랜 소망이었는데 드디어 빠질거 같군요. 아무래도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나 맥스토어 덕에 사용빈도가 매우 줄었고 하니 그 부분은 배터리로 채우는게 더 이득이겠죠.

다만 RJ-45 포트 삭제라던지 Firewire 삭제는 아직 안타까운 면이 있습니다. ㅠ ㅠ 이제 겨우 기가빗 네트워크에 NAS 구성해서 새로운 세상을 맛보고 있는데 말이죠 ㅠ ㅠ.. 거기에 외근시 챙겨야 하는 악세서리가 늘어나는 겁니다.. DVI, RJ-45, HDMI 아답터들…

뭐 불선은 여러모로 쓸기회는 많으나 점점 세상이 변모하여 아이러니한 위치기는 합니다.. 썬더볼트 채용의 악세서리도 적어서 아직 더 아쉽지요…. 캠코더도 디지털로 넘어가면서 불선 채용 빈도도 줄어들었으니 .. 아 이놈도 결국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겠군요 ㅠ ㅠ //

USB3.0 채용은 글쎄요.. 대세라지만 벤더들이 썬더볼트에 더 중점을 두어 만들면 좋겠다 싶은.. 즉 USB 이제 갈아치우고 모든 인터페이스를 썬더볼트로 ㅠ ㅠ 희망…

그리고 대박 혁신으로 예상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!! 애플에서 독립해상도를 맥OSX에 추가하고 나서 거짐 10년만에 정식으로 탑재되는 것인데 저 역시 너무 기대됩니다. 현재도 10.7.3에서 부터는 외장 디스플레이 연결시 독립해상도를 이용한 표현이 가능한 상태입니다. 문제는 앱들의 이미지 리소스가 PNG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. Vector 이미지를 사용한 앱이 적다는 점. 즉 대부분의 앱들이 고해상도 비트맵 이미지를 넣지 않는 이상 초선명한 화면 곧곧에 흐리멍텅한 이미지들이 존재 한다는 것입니다. 이 것은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지요..

또 하나 걱정되는 것이 부트캠프나 가상머신에서의 윈도우 대응인데… 윈도우7을 기준으로 봐도… 윈도우쪽은 아직 HiDPI에 적절히 대응치 못하고 있습니다. 각종 버그 덩어리죠 ㅠ ㅠ

지금도 TV에 연결해 쓰는 윈도우 머신들의 가독성을 확보하기 위해 DPI를 높여 쓰고 있지만… UI계열 버그가 많습니다. 풀스크린 프로그램인데 Taskbar가 없어지지 않는다던지 리스팅 된 목록에서 스크롤바를 제일 하단으로 내려도 리스트의 최하단 내용들이 나오지 않는다던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.

네이티브 해상도가 아닌 저해상도로 내려도 되겠지만 그러면 이미 화면은 흐리멍텅..

아 여하튼 기대되는 맥북프로라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!!!

Posted from My Galaxy Nexu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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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선규의 일상

Posted on May 9th, 2012 by admin. Filed under , 사진, 인물, 하루메모.


아빠보고 있나?

할아버지가 어린이날 선물로 사주신 이 웅장하고 끝내주는 런닝홈을?

아빠를 뭘 사줄꺼지?

이 걸 원한다면 뭐든 사주는게 좋을텐데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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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GF3 + 2470N 이종교배 샘플샷

Posted on March 28th, 2012 by admin. Filed under , 뽐뿌, 사진, 재미, 정물, 취미, 하루메모.


실내라 GF3 노이즈가 조금 지글지글~

70mm (FF = 140mm) 2.8 f

 

24mm (FF = 48mm) 2.8 f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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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주인 놈아.. 대체

Posted on March 28th, 2012 by admin. Filed under , 뽐뿌, 사진, 재미, 정물, 취미, 하루메모.




* GF3 + Nikkor 85.8G 이종교배!

Posted on March 27th, 2012 by admin. Filed under , 뽐뿌, 사진, 재미, 정물, 취미, 풍경, 하루메모.


Panasonic DMC-GF3에 Nikon AF-s Nikkor 85mm 1:1.8 G를 물린 모습니다.

GF3가 한없이 작아보이죠?

하지만 85.8G가 프라스틱 경통으로 매우 가볍기 때문에 이 조합으로 인하여 생기는 이득은

미러레스와 엔트리급DSLR의 중간 쯤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.

우선 FF포맷의 밝은 대구경 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 GF3의 가벼움과 아담함. 둘이 합쳐 짬뽕

단점은 아래가서 나열해 보겠습니다.

 

사진들 화각은 2배크롭바디 GF3로 찍었으니 170mm 쯤 될거 같습니다.

 

단점이라면 단점이고 아니라면 당연한 부분이 있습니다.

첫째, AF는 당연히 되지 않습니다.

둘째, 첫째로 인해 수동 촛점을 잡아야하는데 LCD창에 전체 화면으로만 봐서는 쉽게 알수 없습니다.

셋째, G렌즈의 조리개값을 조절할 수 있으나 스탭이 없는 조절임으로 값을 알 수 없습니다.

넷째, EXIF에 당연히 NO Lens로 찍힙니다.

 

끝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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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NKI’ssTyle®

It is truly such a relief that I have you to share my stories. It is a relief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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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표의 구름화

짧은 글

세상에 악한 사람은 없어 단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살아갈 뿐이지 — 한비광, 애니메이션 ‘열혈강호’ 중